![]() ![]() ![]() 휘몰아치는 품격의 회오리 대략 이런 성격의 캐릭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일 줄은......정말이지... 귀족간지... 제대로네요...ㅋㅋㅋㅋㅋㅋㅋ라이와는 또다른 맛이 있어요.그래, 귀족이라고 모두 라이같은 분위기일 리는 없죠. 저런 부류는 어딜가든 꼭 있단말이야.. 그나저나 99화에서 정확하게 밝혀진건 새로 등장한 두 명의 이름 밖에 없네요. 1주일동안 프랑켄이 놀라고 있었는데!!!(그게 중요한게 아님)!! 이번화에서는 좀 정보가 나와줄거라 생각했건만... 역시 인내와 끈기의 노블레스![?] ...정리 해보자면, 그 자들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밝혀진 구체적인 정보는 거의 없었습니다. 그나마 알 수 있었던 건 그들이 귀족이며, 프랑켄이 알고있는 자들이지만 그들은 라이와 프랑켄을 모른다는 것.. 그리고 라이와 프랑켄이 자신들의 신분을 숨길 필요가 있는 자들이라는 것 정도. 그런데 그렇게나 위협적인 존재라면, 대체 무슨 의도로 라이와 같은 반에 배정한거지..(...) 분명 작가님의 무언의 뜻이 있겠죠! 그게 아니라면.. 미궁의 노블레스 입니다.ㅇ>-< ![]() '레지스 K 란데그르' , '세이라 J 로이아드.'.. 역시나 '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'-모두가 성이며 이름인 고귀한 성함에 비해선 비루해 보일 뿐임!...이라니 나도 꽤나 덕스럽군...(..) 그나저나, 이로서 두 사람이 라이 부모님일거란 저의 예상은 처참히 빗나간 것 같고'~' 이번화에도 엠군이 안나와서 소매끝을 눈물로 적시는 비노였습니다.(...) # by BeNo | 2009/09/15 00:59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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